딜레마토론 <5탄>

사이좋은 디지털 친구들 안녕~ 
스노우시티에 살고 있는 백설이의 소식 들으셨나요?
사냥꾼을 우연히 마주친 뒤 백설이가 고민에 빠졌다고 하는데요..

영상으로 보고 올까요~?

백설이와 마주친 사냥꾼은 너튜버가 되어 있었어요.
그런데 새엄마가 만든 음원을 허락 없이 사용하고 있었죠!
백설이가 이 사실을 알게 되자, 사냥꾼은 너튜브를 통해 번 수익금 일부를
백설이에게 줄 테니 비밀로 해달라고 했어요.

백설이는 사냥꾼이 ‘저작권’을 침해한 사실을 새엄마에게 알려야 할지 고민이 되었어요.
자신의 핸드폰을 뺏어간 새엄마에게 마음이 상해 있었기 때문이에요.
하지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으면 새엄마는 본인의 저작물을 사냥꾼에게 빼앗기게 될텐데..

만약 내가 백설이라면 어떻게 행동할까요?
1.모르는 척한다.
2.새왕비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.

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주세요!

아름다운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
   디지털 프렌즈들을 사디프가 응원합니다 😊

https://gooddigital79.org/all-courses/
http://pf.kakao.com/_gbGaxj/chat
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dN5-eA_KcZxWEpDHURaj7Q
https://www.instagram.com/gooddigital79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