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지털 친구들아 안녕 ㅎㅎ
방학을 해서 신난 친구들도 있겠지만 학원에 다니느라 힘든 친구들도 많겠지...?!
그렇지만 조금만 힘내줬으면 좋겠어????
학원이랑 학교에 가는 것처럼 하기 싫은 작은 일들을 100번만 하면 그 다음에는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 거야
방학을 해서 재밌는 곳에 놀러갈 수도 있고, 명절에 용돈을 받을 수도 있고, 시험을 생각보다 더 많~이 잘 봐서 기쁠 수도 있을 거야
어쩌면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생겨서 학원이랑 학교 가는 게 즐거워질 지도 모르겠다!!!
상상만 해도 설레지 않아?!
그렇게 100번 반복하는 것을 한 번, 두 번 하다 보면 언젠가는 대학교에 가거나 취업을 하거나, 사업에 성공해서 꿈을 이룰 수 있을 거라고 믿어
이걸 보는 친구들도 나도 항상 힘내자!
좋은 하루 보내고, 오늘 밤에는 꼭 좋은 꿈 꾸면 좋겠닿ㅎㅎ
이번 설에 용돈 많이 받아서 신나요 ㅋㅋㅋㅋ
이번에 6학년 됐다고 용돈 세뱃돈 완전 많이 받았음.
그리고 엄마가 용돈 더 많이 준대요. 앞으로 학원 더 열심히 다녀야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