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 너무 귀여워.
근데 어떻게 용서와 배려를 이렇게 잘 가르쳐주니?
사이버 폭력 상황에서 문제를 바로 해결해주기보다 잘 들어주고
그리고 피해자와 가해자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책임감 있게 대화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너의 기다림이 아주 멋졌어.
친구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가르치지만
결국 배려가 나를 위한 행동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.
물론 내가 배려 받자고 배려를 하는 것이 아니지만
내가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배려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
결국 나도 그런 모습을 보며 흐뭇할 수 있을 것 같아.
다시 말하지만 너 너무 귀여워 해달이로 만든 뱃지가 있다면
너무 받고 싶어. 선생님 명찰에다가 해달이 달고 출근할게.
살 수 있다면 말해줘. 디지털 에티켓을 잘 지키는 친구들에게
격려의 의미로 칭찬해주고 싶거든.
다시 한번 말하지만 너 너무 귀여워.
사실 내가 수달을 좀 닮았거든.
그래서 더 귀여워 보인다.
맞아요! 해달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해달이 뱃지는 없지만 8월 이벤트에 참여하면 엽서랑 스티커를 받을 수 있어요!
사디프-알림장에 들어가면 이벤트 설명을 볼 수 있답니다:)